대전시,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계획 마련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계기로 지식창출과 기술혁신을 촉발시킬 혁신 클러스터로서 국민소득 2만불 시대 조기달성의 진원지로 역할을 하여 성공한 경제정책으로 정착시켜나가고 연구개발 성과의 산업화를 통해 대전에 대한 국내·외 인지도를 높여 인적·물적 자원이 집적되고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첨단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육성을 위하여 4대분야에 24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첫째, 행정지원시스템 마련을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과 원스톱행정서비스 조직을 구성하여 지방세, 부담금 등의 감면, 국·공유 재산의 대부 및 매각 등의 특례를 추진하며 둘째, 각종 지원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앙정부차원의 연구개발특구 종합육성 계획의 수립에 시의 입장을 반영시켜 나가고 대덕연구개발특구내 산업 용지 확보, 대덕테크노밸리 지원도로 건설, 과학체험형 관광투어 운영, 연구단지내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의 시책을 추진한다. 셋째, 지역전략산업 육성기반 구축을 위해 경쟁력을 갖고 있는 지능로봇, 정보통신, 바이오, 나노, 문화산업 등의 클러스터와 시설인프라를 확충하여 각 분야의 전국적 거점도시로 발전시켜 나간다.
국제화기반 조성을 위해서 국제화공간으로 외국인유학생기숙사를 활용하고, 특구의 일정지역을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받아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외국인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과 외국인 진료병원을 지정하여 국제화도시로서의 도시면모를 갖춰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특구육성계획이 과학기술부의「대덕연구개발특구종합육성계획」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계획이 되도록 중앙부처와의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하여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해 나가고 특히 올해를 대덕연구개발특구 원년으로 설정한 만큼 대덕연구개발특구가 가져오는 지역적 효과에 대한 대시민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지니는 브랜드 가치로 시민에게 자부심과 애향심을 고취시켜 한 차원 격상된 첨단도시 건설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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