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발전복지지원사업은 지난 1월 18일부터 1월 29일까지 71개 단체에서 신청한 총 71건의 사업에 대하여 여성발전위원회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2차례에 걸친 회의 등을 통해 심도 있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11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여성발전위원회(도지사권한대행 이인화 위원장)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지원내역은 기획 및 일반공모 2개 사업으로 ▲기획공모사업은 9개 분야 35건에 1억5천5백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 여성인권보호를 위한 사업 9건 3천9백만원 ▷건강한 가족문화 구현을 위한 사업 5건 2천250만원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3건 1천3백만원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5건 2천2백만원 등을 지원한다.
▲일반공모사업은 모두 5개 분야 8건 2천5백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업 1건 3백만원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및 경제살리기 사업 1건 4백만원원 등을 지원한다.
동 사업은 양성평등과 여성권익증진을 주목적으로 충남도의 여성가족 시책을 수행할 수 있는 도내에 소재하는 단체 및 대학의 연구소 등에서 신청하는 사업으로써 2004년부터 시작한 이래 벌써 일곱 번째 추진되고 있다.
이 밖에 ▲2010년도 저소득 한부모 가족 자녀 대학입학등록금 지원사업은 시장・군수의 추천을 통해 신청 접수된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자녀 中, 올해 전문대학이상 입학생 146명(모자 117명, 부자 29명)에게 1인당 55만원씩 모두 8,030만원을 대학입학 등록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道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은 오는 16일까지 세대주 또는 지원신청 학생의 계좌에 입금 조치할 계획으로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에게 다소나마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학생들의 학습욕구 고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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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 여성정책담당
이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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