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목)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인천-이바라키 노선의 신규취항을 기념하여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좌측 4번째)이 최정호 서울지방항공청장(좌측 3번째), 이영근 인천공항공사 부사장(좌측 5번째) 등 내외 귀빈 및 공항관계 기관장들과 취항식(Tape Cutting)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개항한 이바라키공항은 동경시내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소요되어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는 나리타공항과 비슷한 거리에 있으며, 공항 내에서 카운터까지 이동시간이 짧고 도착즉시 곧바로 탑승수속 및 출입국수속이 가능하여, 실제 공항도착부터 탑승시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나리타 공항 대비 최소 30분에서 많게는 1시간까지 절약되어 동경을 방문하는 많은 상용손님들의 이용이 기대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이바라키 첫 취항 편에 앞서 11일 오전 09시30분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서 윤영두 사장을 비롯 최정호 서울지방항공청장 이영근 인천공항공사 부사장등 내외 귀빈 및 공항 관계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금번 이바라키 취항으로 일본지역 내 17개 도시, 23개 노선 주간176회를 운항하는 한일노선 최다 운항 항공사로써, 한일간의 인적/물적 교류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금일(3월11일) 아시아나는 2010년 국제선 누적 수송인원이 70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하게 되었다. 이는 전년도(86일) 대비 16일이나 단축된 창사이래 최단기간 기록으로 이날 이바라키 취항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연락처
아시아나항공 홍보팀
02-2669-3836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