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국제 심포지엄 11일 군산대에서 열려
이날 포럼은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1부 황해 생태계 변동과 특성 (좌장: 국립수산과학원 기반연구부장 이윤)에서는 일본 나고야 대학의 조지 이시자카 교수의 “황해 인공위성을 통한 10년 변동”, 한국해양연구원 남해연구소 임동일 박사의 “한국연안의 해역별 영양염 농도 분포”, 군산대학교 해양학과 박종규 교수의 “황해 남동해역의 식물플랑크톤 분포 특성”, 중국 제 1 해양연구소, SOA 슈엘레이 장의 “황해 생물·화학적 환경특성에 대한 저층 기록 연구”, 한국연안생태연구소 유재원 소장의 “한국 서해 연안 저서생태계의 현황과 중요성”, 국립수산과학원 자원관리과 김정년 연구사의 “한국 서해 유영동물의 종조성과 계절변동”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2부 국·내외 황해조사 연구 프로그램 및 보존·관리 정책(좌장:군산대학교 해양학과 이원호교수)은 국토해양부 해양생태과 이재연 사무관의 “한국 해양생태계에 대한 국가정책과 앞으로의 방향”, 중국 한-중 연합 해양연구센타의 밍윤쮸박사의 “황해에 대한 중국 해양학연구”,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자원환경과 허승 연구사의 “서해 연근해 생태계 국가 모니터링 시스템과 그 역할”, 중국 해양대학 시양민슈 교수의 “중국의 황해환경관리 방향”, 국립수산원 동해수산연구소 강영실 소장의 “해양생태계 기본조사사업”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었다.
한편, 3부 종합토론(좌장: 도시와 자연연구소 제종길 소장)에서는 국토해양부 김명운 과장, 한국해양연구원 유신재 박사, 중국 밍윤쮸 박사, 일본의 조지 이시자카박사, 국립수산원 강영실 박사 등이 황해의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벌였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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