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리눅스 지원 채널 및 서비스 체계 강화를 통해 리눅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HP는 이를 위해, HP 리눅스 사업 본부와 총판, 채널파트너, e코리아 파트너사 등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HP프로라이언트 서버 및 인테그리티 서버, 스토리지웍스 스토리지, 오픈뷰 등의 ‘HP 플랫폼’에 레드햇 리눅스, 수세 리눅스 그리고 아시아눅스 등의 ‘리눅스 운영 체제(OS)’와 HP의 리눅스 지원 서비스인 ‘리눅스 서비스 캐어팩’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리눅스 시스템 적용을 주저하는 대표적인 이유였던 서비스 지원 부족 및 O/S관련 이슈 등의 다양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한국HP가 직접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확보함으로써, 시장 저변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HP의 리눅스 서버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수 팀장은 “전세계 리눅스 시장이 연평균 32%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2008년에 한국은 약1000억달러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IDC 자료 인용)”고 말하고 “한국HP는, 리눅스 1위 사업자로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리눅스 시장의 확대를 위해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한국HP는 27일(수),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HP총판 및 채널파트너, e코리아 파트너사, 리눅스 솔루션 협력업체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하는 ‘HP 리눅스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HP의 리눅스 전략, 국내 리눅스 시장 현황, 리눅스 지원 방안, 리눅스 솔루션 영업방안, 플랫폼 별 리눅스 지원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이에 앞서, 한국HP는 지난해 말에,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시장 공략을 위해 리눅스사업부를 ESS(엔터프라이즈 서버&스토리지) 사업부 직속으로 개편하고 내부 리눅스 서비스 지원 팀의 인력 확충 및 핵심 파트너사 정비를 통해 리눅스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했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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