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시민의 불편사항을 찾아서 해결해 주는 공무원 시정현장 견문보고제 운영을 2010.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市산하 전공무원의 전문적인 식견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장이나 출·퇴근 및 일상생활에서 주민과 대화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시민불편사항을 찾아서 해결해 줌으로써 시민불편사항을 조기에 해소하고 각종 시책사업의 문제점 및 제도개선사항을 발굴하여 시정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사업이다.

청소, 도로, 교통 등의 시민생활의 기초적인 문제에서부터 2014아시아경기대회 등 국·내외 주요행사를 비롯해서 송도, 영종, 청라의 경제자유구역뿐만아니라 구도심재생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집단민원 및 제도개선사항을 적기 적소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하므로써 시민본위의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것이다.

공무원 시정현장 견문보고 체계를 살펴보면 출·퇴근시나 타 시·도 해외출장시 비교 확인된 발굴내용을 자치행정과로 인투인상의 견문보고, FAX, E-mail등으로 통보하면 업무관련 부서로 이첩해서 단순내용은 즉시 조치하고 소규모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즉시 확보된 자금을 관련부서나 군·구로 배정해서 3일이내에 즉시 조치토록하여 대시민 신뢰행정을 제고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전직원 집중현장 견문보고의 날을 분기 1회 실시할 예정이며 인천시에서 정책적인 의지를 갖고 추진중인 2014아시아경기대회, 경제자유구역, 구도심재생사업 과 글로벌 인천 선진화 시민운동전개 등 당면 주요시책사업을 분기별, 적정시기별로 1주일전 사전발표하여 필요시기마다 테마별로 실시하여 성과를 극대화 하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견문보고제를 시행하므로서 업무관련 부서와 담당 공무원뿐만이 아니고 市산하 전공무원이 시정의 주요사업에 대해 내가 바로 책임자라는 주인의식과 관심을 갖고 시정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희망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간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인천시는 밝혔다.

또한, 인천광역시는 시정현장 견문보고제 운영 사업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서 직원들이 통보한 내용은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며 소규모 사업의 경우 적기에 지원하여 시정의 신뢰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며 처리내용을 매주 인터넷에 공고하고 견문 보고자에게 통보하여 자긍심을 제고하고 시홈페이지 칭찬바이러스와 인투인 내부전산망에 칭찬하기 코너를 신설하여 칭찬하기 운동을 병행해서 전개하게 된다.

또한, 공무원시정현장견문보고제 운영을 당면 주요시책사업으로 정책시키기 위해 고급 아이디어 제공이 시정의 주요성과로 이어지거나 견문보고 실적이 우수하고 성실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표창은 물론이고 시상금, 근무평정시 실적 가점부여 등 확실한 인사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광역시는 이러한 시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우수한 성과를 환류시키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반기별로 추진결과를 평가분석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발전방안을 강구하며 전직원을 시정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시정현장 모니터화 하여 세계일류 10대 명품도시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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