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적기업 위원회’, 25개기업 발굴 530명 고용추진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첫 회의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3월 16일 오전10시3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주봉현 정부부시장,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위원장 주봉현 정무부시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부위원장 선출(1명), 사회적기업 정부정책 동향 및 2010년울산시 사회적기업 육성 계획 설명, 사회적기업의 육성발전 방안 등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는 지난 2월 울산시 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행정기관 4급 이상 공무원, 시의원, 사회적기업 등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사회적기업 육성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 지정 및 육성, 취소 등에 관한 사항, 사회적기업 등의 운영지원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사회적기업 등의 육성을 위하여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을 심의한다.

한편 울산시는 2012년까지 사회적기업 25개 발굴(고용창출 530명)을 목표로 지난해 10월 ‘2010년 울산시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 중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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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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