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분기 매출 120억원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77.3%가 증가하면서 14억원의 영업 이익을 시연했다. 게임 사업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49.3%가 증가한 87억원, 캐릭터 사업 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상승해 33억원을 돌파했다.
해외 매출은 온라인 게임사업의 51%를 차지하며 그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향후 해외 매출은 일본,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올 1분기부터 실시된 ‘탄트라’ 상용화, ‘팡야’ 수출 및 상용화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이다.
캐릭터 사업도 ‘가면라이더’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캐릭터 사업의 비수기인 1분기에만 33억을 달성하였으며, 5월 ‘어린이 날’이 있는 2분기에는 더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이사는 “한빛소프트는 기 서비스 컨텐츠로만 올 1분기 목표 매출 및 영업익을 달성, 1분기를 기점으로 ‘턴 어라운드’ 했다”며 “2005년 최고 기대작인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신야구, 네오스팀 등 차기 프로젝트가 점차 가시화 되면서 한빛소프트는 내실 있는 컨텐츠 퍼블리셔로 자리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난 3월 15일, 매출액 542억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 각각 57억원 달성을 통해 ‘명실상부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퍼블리셔로의 도약’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05년 사업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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