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코레일은 중기제품 구매 목표액의 70%를 상반기에 조기 투입할 예정임.
한편, 코레일은 사규를 마련하여 ’09년 12월 현재 외자를 제외한 3,816개 품목 중 336개 품목(8.8%)을 철도안전용품으로 지정·운영하고 있고, 대기업 6개, 중소기업 43개 업체가 등록돼 있어 중소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함.
올해 KTX 중수선(중정비) 대비, KTX-산천 및 EMU(Electric Multiple Unit, 간선형 전동차) 운행 대비 중소기업 제품 구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임.
※ KTX 중수선(중정비) : 열차 전체를 분해하여 점검하는 정비
철도안전용품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기업은 지정·구매절차 등을 코레일 전자조달시스템(http://ebid.korail.com) 참조
백승식 코레일 재무관리실장은 “코레일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 구매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살리는데 동참하고 앞장서고 지속적인 철도안전용품 등록 확대를 통해 철도 안전성 강화에도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힘.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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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자재관리팀장 김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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