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과학기술앰배서더 최우수 지역책임 운영기관’ 선정

- 앰배서더 발굴 및 생활과학교실 특강 등 다양한 활동 평가

천안--(뉴스와이어)--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전운기·이하 한기대)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는 ‘과학기술 앰배서더’ 사업에서 전국 11개 기관 중 최우수 지역책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기대는 3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한국과학착의재단에서 열린 ‘과학기술앰배서더 2010년 사업추진방향 설명회 및 시상식’에서 2009년 과학기술앰배서더 최우수 지역책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앰베서더는 온 국민이 과학기술을 폭넓게 이해하고 과학을 문화로써 즐길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과학홍보대사를 일컫는 말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과학기술 앰버서더는 과학기술인과 과학기술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이공계 대학원 재학생이나 경력 10년 이하의 젊은 과학자들로서 한국과학창의재단에 1300명의 앰배서더가 등록돼 있다.

한기대는 지난해부터 경기지역 책임운영기관으로 활동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시상하는 최우수 지역 책임운영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책임 운영기관의 역할은 과학기술 앰배서더를 섭외, 과학기술에 대한 강연을 필요로 하는 초중고 및 각급 단체 등 다양한 계층과 기관에 보내 과학문화 대중화 추진활동을 벌이는 것이다.

한기대 서희석 교수(컴퓨터공학부)는 “한기대는 지난해 지역 책임운영기관에게 주어지는 ‘앰배서더 섭외 및 파견 활동 140회’를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보였으며, 추가적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특별 프로그램 운영,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공계진로 특강을 벌이는 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배경”이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여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공학계열부문’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10위에 랭크되었다. 2017년 1월 대학알리미 기준으로 86.6%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코리아텍(KOREATECH)을 선포하고 콜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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