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수영장 4월 1일 재개장
울산대공원 수영장은 2002년 개장 이후 지금까지 128만명의 시민들이 다녀간 울산 도심의 대표적인 물놀이 시설로 올 2월부터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영장으로 탈바꿈하고자 임시휴장을 결정하고 총 사업비 1억3천여만원을 투입해 전체적인 개보수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개보수 주요 내용으로는 수영장 내부 전체 도장을 비롯하여 파도풀 바닥 미끄럼 방지장치 설치, 탈의실 환경개선 공사 등이며,
4월 1일 재개장되는 울산대공원 수영장은 현재 수영 27개반 570명, 아쿠아로빅 3개반 12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울산대공원 수영장 이외에도 문수실내수영장(남구 옥동), 동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중구 남외동),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남구 삼산동)을 직접 운영하여 시설물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울산 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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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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