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울산21 환경위원회’ 제5기 출범

울산--(뉴스와이어)--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는 3월17일 오후3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박맹우 시장,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위원 위촉식과 2010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제5기 푸른 울산21 환경위원회는 총 50명(유임 28명, 신규 22명)이며 공공(4명), 교육(8명), 환경단체(16명), 시민단체(10명), 직능기관(9명) 등 각계각층 전문가로 구성됐다.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는 올해 시민참여 활성화와 환경의식을 증진하고 시민환경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2010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계획을 보면 올해 추진사업은 총 10개 사업.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제2회 울산환경페어(6월초)’에서는 환경의 날 기념식(6월5일), 푸른울산환경한마당, 환경콘서트, 환경영화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환경사랑 체험행사가 선보인다.

또한 ‘제3회 태화강 생태문화 한마당’(11월)에서는 연어의 성장과 회귀, 산란 등 생태자료 전시와 태화강에 서식하는 물고기, 곤충, 나비, 철새 등을 볼수 있는 생태체험전이 마련된다.

‘환경교육사업’으로는 시민환경아카데미, 태화강 생태 해설사 양성 과정(시범 운영), 환경교육 지도교사 직무 연수, 주부·어린이 환경 교실 운영 등의 세부 사업이 추진된다.

이밖에 지구의 날 행사(4월),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 협력(3월~11월), 제3회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10월), 울산푸름이단 운영(연중) 등의 다양한 환경사업이 실시된다.

한편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는 지난 98년 ‘푸른울산21추진협의회’로 출범한 후 21세기 지구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생활속 CO2줄이기 시민실천운동 등 다양한 환경교육·홍보 및 환경보전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정책과
052-229-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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