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상학회(회장 鄭孝相)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강릉대학교에서 2005년도 한국기상학회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 기상 분야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연구 결과를 상호 교류하기 위한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는 학술대회에서는 대기역학, 기상기술, 기후, 환경 및 응용기상, 대기물리 등 5개 분과로 나누어 연구 과제가 발표된다. 올 봄 학술대회에서는 이러한 5개 분과 외에도 위치추적시스템(GPS), 통신·해양·기상 위성(COMS), 기후모형, 물탄소순환, 갈색구름(ABC) 특별 분과에서 모두 239편의 연구 과제 발표가 있다.

28일 오전에는 신경섭 기상청장의 ‘기상청 디지털예보 개발 및 운영 계획’, 독일 Hannover 대학 S. Raasch 교수의 ‘비균질 지표면 상에서 고분해능 대규모 와동 수치모의 결과’, 기상청 박정규 박사의 ‘APEC 기후센터 설립 및 발전 방안‘에 대한 특별 초청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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