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일본뇌염주의보 발령
※ 일본뇌염 주의보 및 경보 발령일, 환자 발생 현황
연도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현재)
주의보발령일5.30/ 5.14/ 5.9 /5.23/ 5.8 /4.26
경보발령일8.18 /8.6 /9.26 /8.27/ 8.6 /-
환자발생수(전국)- /1 /6 /1 /- /-
환자발생수(제주) - /- /- /-/ - /-
⇒ 우리 도는 1984년 이후 환자발생 사례 없음
※ 주의보 및 경보 발령 기준
주의보 발령 : 일본뇌염 매개모기 최초 채집시
경보 발령 : 다음 4가지 중 한 가지 조건이라도 충족시 발령
- 특정지역에서 1일 저녁 채집된 모기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500마리 이상으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일 때
- 채집된 매개모기로부터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분리된 경우
- 돼지 항체가 양성율이 특정지역에서 50% 이상인 경우 또는 돼지혈청에서 IgM(초기항체)이 검출되는 경우
-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할 경우
조치사항
○ 도
- 일본뇌염 모기밀도 및 돼지항체가 조사 실시(보건환경연구원)
일본뇌염 모기밀도 조사 : 우사(1개소)내 유문등 설치 매주2회 조사
돼지항체가 조사 : 6월 및 9월 격주, 7월 및 8월 매주 1회 조사
- 시·군 일본뇌염 예방접종 조기 마무리 및 방역소독 강화 조치
- 일본뇌염 예방요령 홍보
○ 시·군 보건소
- 일본뇌염 예방접종 조기 마무리 실시
- 방역소독 강화(주2회 이상 실시)
- 주거환경 정비등 주민자율방역활동 강화 → 물웅덩이, 가축사육장등 모기 서식처 제거
- 질병정보모니터망의 철저한 운영 → 환자발생 상황유무 메일 확인
- 방역 비상근무 강화 및 일본뇌염 예방요령 적극 홍보
○ 주민 당부사항
-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자들은 필히 예방접종 실시
기초접종 : 생후 12 ~ 24개월에 1주일 간격으로 2회 접종 12개월 뒤에 1회 접종
추가접종 : 기본접종 후 6세 12세에 각 1회씩 추가접종
- 주택가 주변의 물웅덩이 등 늪지대등 모기서식지 제거 및 대청소 실시
- 자녀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가정내 환경을 조성하고 모기가 활동하는 해가진 이후와 새벽에는 야외활동 자제토록 당부
<참고자료> 일 본 뇌 염 이 란
○ 정 의 :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급성 전염병으로 일단 뇌염이 발생하면 사망률이 높고, 후유증의 발생도 높음
○ 역학적 특성
전파방법 :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사람을 물어서 흡혈할때에 감염됨. 바이러스가 돼지 체내에서 잘 번식함. 사람간 전파는 없음
잠복기간 : 감염모기에 물린 후 4~14일 후부터 증상이 나타남
주요 발생 연령층 : 3~15세의 어린이(예방접종이 시작된후 3세 이하의 발생은 거의 없음)
○ 임상적 특징
-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95%는 증상이 없이 지나감
- 일부에서는 열을 동반한 가벼운 증상만 나타남
-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
초 기 : 고열, 두통, 구토, 복통, 지각이상
아급성기 : 의식장애, 경련, 혼수, 사망
회 복 기 : 언어장애, 판단능력저하, 사지운동저하 등 후유증 발현
○ 치명률 : 뇌염 발생시 5~70%의 높은 사망률을 보임(후유증 발현율 : 20~30%)
○ 치 료 : 일본뇌염에 대한 특이적인 치료법은 없음. 뇌부종, 경련, 고열, 호흡부전에 대한 대증요법이 요망됨
○ 주 의 : 15세 이하 어린이는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권장 접종시기에 필히 맞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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