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부산 영재의 요람인 부산국제고등학교에서 2005 APEC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하여 부산시의 준비사항 및 개최에 따른 효과 등에 대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국제문화의 이해와 2005 APEC 성공개최’와 관련한 특별강연을 한다.

4월27일(수) 오후 2시 부산진구 당감동 소재 부산국제고등학교 강당에서 펼쳐질 특별강연은 이경훈 부산광역시 APEC준비단장이 직접 방문하여 개최하며

1, 2학년 전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60분간 개최되는 이날 특별강연은 파워포인터 자료를 통하여 ‘2005 APEC 개요’·‘주요사업 추진현황’·‘기대 효과’ 등의 순서로 요약된 자료와 관련사진 자료 등을 통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게 된다.

특히, 지난해 칠레 산디아고에서 개최된 “2004 칠레 APEC” 개최시의 자료사진도 소개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게 된다. 또한,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APEC 개최국가와 개최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등에 대하여 토의하게 되고 2005 APEC과 관련한 궁금증도 함께 해소하게 된다

시는 이날 특별강연에는 학생들에게 『2005 APEC 정상회의』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하여 특강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APEC 길라잡이’ 소책자 및 홍보 리플릿을 학교측에 전달 활용토록 배부하고, 학교측에서 '2005 APEC 정상회의‘ 관련 학습자료 요청이 있으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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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준비단 김상효 888-3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