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산불가해자 주의보 발령

청주--(뉴스와이어)--산불을 발생하게 한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3년간 충북도에서는 82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그 중 52명이 검거되어 집행유예, 벌금 등의 판결을 받았다.

❍ 산불가해자 처벌 내역
-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형 : 3명
- 벌금 33건, 금액 총4,560만원 (건당 138만원 정도)
※ 최고액(300만원) : 0000년 0월 0일 영동군 용산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0.35ha의 산림피해 발생

❍ 산불 가해자 유형 분석
- 성별로는 남성 32명, 여성 20명으로 남성이 많았음
- 연령별로는 30대 6명, 40~50대 28명, 60대 8명, 70대 7명이며 80세 이상인 고령자도 3명이 포함되어 있다.


❍ 산불 발생 원인을 살펴보면
- 논밭두렁 소각 15건
- 성묘객 실화 15건
- 쓰레기 소각 9건
- 농업부산물 소각 8건
- 담뱃불 취급 부주의 등 5건 순으로 분석되고 있다.

충북도 산림녹지과장(남용우)은 “산불가해자 판결 결과는 형사건에 대한 처리결과로 민사에 관한 것은 산주와 개별적인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곤란을 겪게 된다”면서 특히 산불위험도가 높아지는 시기를 맞이해서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불을 놓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산림녹지과
과장 남용우
043-220-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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