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가 과학기술부 및 6개 기관(KIST, 서울대, 성균관대, 한양대, 아주대, 전자부품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화합물반도체 중심 비실리콘계 나노소자 분야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 지원을 위해 200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에 있는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서는 과학기술부 최석식 차관의 IMEC 방문에 맞추어 화합물반도체 중심의 비실리콘계 나노소자 연구개발 및 산업화 지원을 위해 설립한 나노소자특화팹센터(대표이사 이중원, http://www.kanc.re.kr)와 벨기에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설립된 유럽 첨단나노기술분야의 비영리 연구기관인 IMEC(Interuniversity MicroElectronics Center, http://www.imec.be)간 국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현지 시각으로 4월 25일(월)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이중원 대표이사와 IMEC 길버트 데크럭(Gilbert Declerck) 대표이사는 공용 팹시설의 운영, 나노공정 기술 분야 및 나노구조물 평가 등을 위한 기관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양 기관의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나노소자특화팹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나노기술 분야의 세계 최고 수준의 나노연구기관과의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국내 나노기술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IMEC과의 고급 나노연구 인력의 교류를 통해 한 단계 높은 국내외 나노연구개발 서비스 지원체제를 갖추고 센터운영 및 장비·시설 등의 이용에 있어 지속적으로 고객만족도를 제고하여 관련기술의 조기 상업화에 크게 기여해 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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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나노소자특화팹센터 전략기획부 유승진 031-259-6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