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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4-27 14:25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이 달 27일 15:00부터 자사가 개발한 동양풍 환타지 온라인게임 ‘탄트라’ (www.tantra-online.com)의 일본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탄트라’는 지난 2004년 12월 10일부터 일본 겅호 온라인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대표 카즈키 모리시타)를 통해 성황리에 오픈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일본 시장에서 MMORPG로는 최초로 ‘부분 유료화’를 단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탄트라는 신용카드와 웹머니, 게임머니 등을 통해 손쉽게 결재할 수 있다.

‘탄트라’는 오픈 베타테스트 돌입 수십 여분 만에 2개의 서버를 추가하는 등 일본 유저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탄트라에서는 부분 유료화를 기념, 프리미엄 아이템과 주신전 ‘칼리의 나락’ 지역을 선보이고, 조만간 유배지 퀘스트’와 ‘진시황릉’맵도 추가한다.

한빛소프트 박순우 해외사업팀장은 “탄트라는 일본에서 MMORPG로는 최초로 부분 유료화를 단행해 부담 없는 가격 정책으로 유저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며 “탄트라는 올 상반기에만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일본의 4개국에서 상용화를 실시, 조만간 대만에서도 유료화를 단행해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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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