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국제 화장품 원료 전시회서 미래 색조 트렌드 시연

서울--(뉴스와이어)--화장품 원료 전시회로는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인코즈메틱스(in-cosmetics) 2010’에서 머크가 자사의 첨단 제품을 대거 선보이는 동시에 업계에서 유행할 미래 색조 화장품을 시연한다. 다음달 13-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는 화장품 업계의 최신 제품과 인기 제품은 물론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다양한 화장품 원료 개발로 유명한 머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업계에서 꼭 필요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노화방지제의 혁신: 로나케어® 사이클로펩타이드-5

머크는 로나케어® 사이클로펩타이드-5(RonaCare® Cyclopeptide-5) 개발로 펩타이드 성분 화장품 분야에서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 물질은 노화된 피부의 자연치유과정을 활성화시키고 피부의 재생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리형 분자구조로 인해 안전성은 물론 피부의 최적 흡수 및 표적 치료의 효과가 우수하다. 단기간 사용해도 피부의 주름이 완화되어, 더욱 탄력있고 단단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고기능성 필러 화장품 원료: 로나플레어™ 화이트 사파이어

로나플레어™ 화이트 사파이어(RonaFlair™ White Sapphire)는 분말 형태의 순수한 백색 기능성 필러로 화장품 제품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어 미세한 주름을 감춰주고 자연스런 윤택을 살려주기 때문에 완벽한 화장품 제형을 만들 수 있다. 이 물질은 형태상 균일한 산화알루미늄 박편으로 국제 화장품 성분 명명법(INCI)에 따른 명칭은 ‘합성 사파이어’다. 이름만큼이나 광학적, 심미적 특성이 뛰어나다.

2011년 봄/여름 색조 트렌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시연

머크가 유명 시장 분석 기관과 함께 2011년 봄/여름에 업계에서 유행할 주요 색조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In Bloom, Wanderlust, Solaris, Cheerful의 4가지로 압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 부스(번호 D 14)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루이스 허버를 초청해 이들 색조를 이용한 메이크업 시연을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바뀌는 펄 안료를 이용한 색조 화장품도 포함된다.

머릿니 없애는 살충 원료도 전시

때아닌 머릿니 감염 확산이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머크는 기존 머릿니 살충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물질 IR3535®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다. 이 물질은 안정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제형에 응용할 수 있는 무취의 물질로 머릿니 예방 제품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상실험에서도 효능과 내약성이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

머크 개요
한국머크는 1668 년 독일 담스타트에서 시작돼 일렉트로닉스, 라이프사이언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비지니스를 영위하는 선도적인 과학기술 기업인 머크그룹의 한국지사다. 전 세계 66개 국가중 한국에서는 1989년 법인 등록을 마친 후, 서울, 판교, 송도, 시화, 반월, 배곧, 안산, 안성, 포승, 평택, 대전, 음성, 울산 등에 13개의 사이트에서 약 1750여명이 활동 중이다.

웹사이트: https://www.merckgroup.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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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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