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유통식품의 안전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는 명예식품위생감시원 제도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오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주 현대호텔에서 경상북도 명예감시원 등 140명이 참석하여 명예감시원 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

명예식품위생감시원 활동보고회는 우수 활동사례 발표를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파수꾼으로써 활동하고 있는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의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명예감시원으로써의 활동요령과 감시기법 등 효율적인 활동에 관한 교육 및 활동사례를 발표한다

아울러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앞장선 우수 명예식품 위생감시원 7명에 대하여 안전식품 공급에 기여한 공으로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새로이 명예식품위생감시원으로 28명을 신규 위촉하여 명예식품 감시원 제도의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활동보고회 개최를 계기로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의 감시요령 전문화와 사명감으로 유통식품의 안전성은 물론 하절기 식중독 예방활동 등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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