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새봄맞이 행복매장 나눔장터 개최
금번 나눔장터 행사는 대전시청, 공사·공단·출연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기증한 의류, 도서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나눔장터 코너’가 운영된다.
또한, 대전시자원봉사회 전문봉사단 등이 참여하는 사물놀이 공연, 섹스폰 연주 등 부대행사와 종이?리본공예, 독서치료, 이(耳)혈 치료, 두뇌개발 등 다양한 ‘시민참여 코너’가 함께 운영한다.
시민참여 코너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나눔장터 행사의 판매수익금은 저소득층 장학금 전달, 푸드마켓 지원, 사회복지시설의 위문방문 등 불우 이웃돕기를 하는 행복 나눔사랑의 실천 재원으로 활용된다.
그동안 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197명에게 4,85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푸드마켓 지원, 어려운 이웃 위문 등 환경사랑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08년 환경의 날에 환경부로부터 국무총리표창과 2009년 금강유역환경청 및 중도일보에서 주체한 금강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바 있다.
한편, 대전시는 앞으로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자원순환과 실천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시청광장 잔디밭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 장터를 야드세일(yard sale) 형태로 운영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나눔장터가 시민들이 생활 공감 속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이웃사랑을 나누는 녹색생활 실천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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