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서울대학교 이경선(바이올린) 교수가 특별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4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0 교향악축제” 참가를 앞두고 지역민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무대다.
※ 교향악축제 : 4.1 ~ 4.20(20일간), 18개 교향악단 참가
경북도립교향악단 참가일정 : 4.5(월) 20:0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계 처음으로 연주되는 유일한 작곡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자유“는 전체적으로 논리적인 구성속에 자유로운 요소들을 삽입, 자연스러운 음악의 흐름을 시도하였고, 중심화음 하나와 리듬은 그 변형을 이용해 전체적인 통일성을 꾀한 곡이다.
두 번째 무대는 비외탕의 “바이올린협주곡 제5번”을 힘있고 격조 있는 연주로 세계무대에서 찬사를 받고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서울대학교 교수)이 특별 출연한다.
끝으로 프로코피에프 생애 최고의 작품이자 서정적, 서사적인 묘사에 있어서 현대음악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프로코피에프의 “교향곡 제5번” 연주로 새봄에 펼쳐지는 감동적인 클래식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펼쳐질 이번 정기공연을 비롯해 오는 4월 5일 국내 최고의 감동과 화합의 클래식 축제인‘2010 교향악축제’에서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과 경쟁하게 될 도립교향악단의 참가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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