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청장 손정수)은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농촌투자정보와 전통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실시하는 2005년도 도농교류 페스티발 제1회 농산어촌 체험 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는 쾌적한 삶의 공간과 활력있는 농촌, 도시민과 함께하는 농업, 정성으로 만든 명품 농산물 등을 전시하고, ‘02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해온 농촌전통테마마을과 올해부터 추진하는 건강장수마을에 관한 정보, 새집증후군을 예방하는 공기정화식물, 아름다운 귀뚜라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 등을 제공한다.

또한 농촌 여성 일감제품과 천연염색 직물을 이용한 우리 농산물 가공제품, 농촌부산물 이용사례 등을 보여 주어 농촌제품 홍보와 동시에 도시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우리 농산물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주 5일 근무제에 따른 여가 수요증가와 함께 웰빙에 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 등 농촌이 재인식 되도록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농촌과 도시의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농촌 발전 기여에 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da.go.kr

연락처

홍보담당 김기형 031-299-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