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부족한 공장용지의 적기 공급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민간개발로 추진되는 ‘와지일반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다.

울산시는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시장) 심의(서면)를 거쳐 ‘와지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하고 지정권자인 울주군에 통보했다.

와지일반산업단지는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일원 부지 총 12만7,243㎡에 덕성인더스트리(주)(대표 임병관) 등 3개사가 민간개발 형태로 시행하며 유치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이다.

이에 따라 시행자인 덕성인더스트리(주) 등은 오는 4월부터 부지조성공사를 시행하여 올 연말에 단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와지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9월 6일 시행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이 적용된 민간개발 산업단지 중 4번째 사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근 고연리 일원에 고연일반산업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이번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개발이 되면 산업의 집적 활성화로 기업체의 생산증대, 산업용지난 해소, 기업의 투자 활성화, 고용증대 등의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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