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 지방선거 중립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대책강구 등 모색

- 복무기강・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모색 및 소통을 위해 협의회 정례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6.2 지방선거 등 시정운영의 전환기를 맞아 자칫 해이해진 근무기강을 틈타 선거에 개입하거나 비공개문서를 유출하는 등 위법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시민들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조직 풍토 조성을 위해 서울메트로 등 5개 투자기관과 서울의료원 등 11개 출연기관 등 17개 서울시 산하기관의 감사 책임자들이 참여하는 감사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

※ 감사협의체 참여 기관 (17)
투자기관(5) :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시설관리공단, 농수산물공사, SH공사
출연기관(11): 서울의료원,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세종문화회관, 서울여성가족재단, 서울복지재단, 서울문화재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디자인재단, 자원봉사센터
민간회사(1) : 서울메트로9호선운영(주) - 안전분야

<서울시 감사관이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깨끗한 조직풍토 조성>

이 협의체는 산하기관 직원들의 복무기강을 확고히 하고, 지하철· 다중이용시설·주택건설 공사장 등 시민안전과 직결된 분야의 종합적 안전관리에 대한 대책을 함께 모색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 감사관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매월 1회 이상 정례적으로 협의회를 열어서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복무기강과 안전대책 및 청렴도 향상과 관련한 계획과 실적을 공유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위주로 진행될 예정으로, 모든 산하기관이 우수사례는 함께 확대 시행하고 미진한 사례는 재발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줄 수 있는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된다.

3월 25일(목) 개최되는 첫 회의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려되는 내부문서 중 비공개문서 유출차단 등을 위한 대책을 모색하고, 각 기관별 복무기강대책을 함께 공유하며, 서울시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사업에 대해 협의한다.

최동윤 감사관은 서울시 전 산하기관이 시민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조직이 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함께 노력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히 감사협의체가 조기에 정착하여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 감사책임자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감사관
감사담당관 권오혁
6360-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