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1365, Ready Action’ 서울시민 5,000명 자원봉사활동 27일(토) 개최

- 서울시 홍보대사 장근석, 사랑나눔프로젝트 곡 ‘꿈, 날개를 달다’ 첫 선보여

- 자원봉사 슈퍼볼(Super-Vol) 체험존은 현장에서도 참여 가능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시민 5,000여명이 자원봉사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 1365, Ready Action’ 대규모 자원봉사활동을 오는 3월 27일(토)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신청 받은 서울시민, 각 자치구 자원봉사자, 기업, 서울시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사랑의孝 보물善, 아프리카 아동에게 드림켓(꿈주머니) 보내기 활동, 문화재 볼런투어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1년에 하루는 봉사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단기 봉사활동인 서울볼런티어 액션데이와 25개 자치구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장기적으로 봉사활동을 릴레이로 진행하는 자원봉사 1365 슈퍼볼의 개막행사로, 단순한 식 위주의 행사가 아니라 참여한 시민들이 다채로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은 자원봉사1365, Ready Action! 행사 소개 및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개회사,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의장의 축사, 액션플래너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슈퍼모델 장지은이 자원봉사 1365 Ready Action! 행동강령다짐을 낭독하게 된다.

이 외에도 25개 자치구센터에 전달하는 ‘자원봉사 1365 슈퍼볼’ 전달 퍼포먼스와 함께 축하공연으로 서울시 홍보대사인 장근석이 사랑나눔프로젝트 노래 ‘꿈, 날개를 달다’를 부를 예정이다.

‘꿈 날개를 달다’는 장근석을 비롯하여 가수 인순이와 김장훈, 팝페라가수 임태경이 각기 다른 버전으로 보컬에 참여,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했고, 가수 겸 작사 작곡가인 김현철이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나눔 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번 개막식의 의미와 맞물려 첫 선을 보일 ‘꿈 날개를 달다’는 오는 4월 20일 음원이 공개되며, 그 수익금은 서울시내 자립하려는 저소득가구의 자녀 교육 및 생활 안정자금 등으로 후원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이 현장에서 신청하여 참여 할 수 있도록 서울시 25개 자치구자원봉사센터는 슈퍼볼 체험 Zone에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슈퍼볼 체험Zone에서 이뤄지는 활동은 친환경수세미뜨기,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만들기, 천연비누만들기, 손바닥정원만들기, 풍선아트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참여하여 만들어진 물품은 단순히 봉사 체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쉽게 나눔 실천에 동참 할 수 있게 사회복지기관 또는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자원봉사 1365, Ready Action활동에 관한 문의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http://volunteer.seoul.go.kr 또는 국번없이 1365 또는 02-776-8473(조직지원부)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조직지원부
조직지원부장 김주수
02-776-8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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