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접경지역 원예생산단지 조성으로 작목전환 및 소득 안정 도모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금년도에 총 600백만원을 투자하여 철원군 등 접경지역 5개시군 52농가에 대해 비닐하우스 70동, 관수관비 시설 1.4ha, 자동개페장치 3.2ha를 지원할 계획이다.

접경지역 원예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04년부터 접경지역의 새로운 농업 소득원 개발과 이를 통한 쌀 수입 개방화에 대응한 작목전환을 위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그간 100억원을 투자하 여 497농가에 대하여 비닐하우스, 자동개폐시설, 관수관비 시설 등을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접경지역의 영농형태가 쌀 농업 및 노지농업 위주에서 고소득 시설농업 위주로 전환하였으며, 시설농업 면적의 획기적 증가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 고소득 작목의 전문화·규모화를 촉진하여 채소류 수급안정과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도에서는 접경지역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2017년까지 6,720백만원을 투자하여 시설농업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을 통한 기존시설에 대한 시설개보수 및 에너지절감 시설 설치지원을 병행 추진하여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한 고소득 전략작목의 재배기술 지도를 강화 함으로써 접경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경영안정을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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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유통원예과
과장 최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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