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활용분리수거 실태 지도·점검

울산--(뉴스와이어)--다중이용시설 및 쓰레기 다량배출사업장 등에 대한 지도·점검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다중이용시설 및 다량배출사업장의 재활용품 분리수거 이행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3월29일부터 4월16일까지 3주간 지도·점검을 실시, 위반업체의 경우 이행명령 및 100만원이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 업체는 공공시설, 학교, 터미널, 휴게소, 공원, 대형숙박업소, 대형쇼핑센터, 병원, 공장 등 총 252개소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공공기관 및 학교에 대한 재활용 분리수거 용기(폐형광등, 폐건전지 등) 비치 실태조사를 강력히 실시키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수집 장소·용기확보의 적정성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보관·운반의 적정성 △폐기물과 재활용 가능자원의 혼합배출 여부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 안내·계도 실시 여부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504개소에 대한 점검결과 시설개선명령 4개소, 현장계도 43개소 등 행정처분을 취한 바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자원과
052-22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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