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조상땅 찾기 시·군 순회방문처리제’ 운영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수요자 중심의 토지정보제공을 위하여 시·군·구를 직접 순회 방문하여‘조상땅 찾기’를 홍보하고, 처리해 줌으로서 도청방문에 따른 시간적·경제적비용 절감 및 도민 만족의현지행정을 실현하고자 금년도 창의시책으로 추진한다.

※‘조상땅 찾기’란:재산관리의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등으로 찾지못하고있는 조상땅을 진정한 권리자에게 찾아주는 행정서비스 제도

○ 시행 첫해인 금년에는 13개 시·군·구를 1회씩 13회로 순회운영
※ 추진기간 : '10. 4월 ~ 11월(월 1 ~ 3회)
4. 22(영동군청), 4. 27(옥천군청), 5. 18(진천군청), 5. 27(청원군청) 6. 21(보은군청), 6. 24(청주시 상당구청), 7. 9(증평군청) 9. 2(괴산군청), 9. 28(제천시청), 10. 6(충주시청), 10. 12(음성군청), 10. 28(청주시 흥덕구청), 11. 11(단양군청)

‘조상땅 찾기 시·군 순회방문처리제’는 공무원 및 법무사, 세무사 등 6명으로 합동 운영반을 구성하여 시·군·구청을 직접 찾아가 현지 상담·접수 처리 해 주는 제도로 도청을 방문해야만 했던 원거리·농번기 민원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

주요 처리사항은 조상땅 찾기 관련 민원상담 및 접수·처리, 토지정보 및 소유권 관련 민원상담, 기타 토지정보 분야(토지이동·지적측량 등) 상담·처리 등과 특히, 방문처리제를 운영하면서 주요 도정과 대충청방문의해,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참고로 1996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조상땅 찾기’사업을 통해 금년 3월 현재까지 1만7,065명에게 111.11㎢(4만3,319필지)의 조상 땅을 찾아 제공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토지정보과
과장 한흥구
043-220-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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