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RY 네트워크 경북본부 발대식 개최
※ GLORY :‘Green Life Of Railway Yearning’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통해 과거의 국가 핵심교통수단으로 영광을 되 찾자는 의미
‘GLORY 네트워크 경북본부’는 지역주민 기관·단체, 철도동호 회원 등 9개실천단 2,508명으로 구성하여 철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저탄소 녹색교통인 “기차타기“ 등 녹색생활운동 전개 실천을 다짐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GLORY 네트워크 경북본부 발대식’으로 철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녹색생활운동 전개와 실천으로 철도를 사랑하는 국민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금년 4월 1일부터 중앙선 열차를 신형 전기기관차로 교체하여 청량리~영주간 열차운행시간이 50분정도 단축(3시간40분→2시간50분)되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하게 되었다며 축하하였다.
또한, 경상북도는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 녹색신성장동력산업 육성, 녹색기업 투자유치 등 그린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녹색철도망확충, 낙동강 물길 살리기, 백두대간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여 21세기 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히고 또한, 경북 북부지역에 “상주~영덕(동서6축) 고속도로, 풍기~도계간, 서후~평은간, 봉화~울진간 국도확장공사, 풍기~단산간 지방도건설, 중앙선 복선전철, 동해선 철도사업 등 대형 SOC를 통하여 경북 북부내륙지역과 동해안을 연결하여 균형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손진영 도의원, 김종천 도의원, 김주영 영주시장, 최성해 동양대학교총장, 정재임 경북전문대학총장, 박상오 영주교육장, 김복환 철도공사 경북본부장, 지역주민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GLORY 네트워크 경북본부 발대식’을 축하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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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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