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살맛나는 부자경북 만들기 제안 공모’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서민생활 안정지원, 농·어촌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 도정 주요 현안사업의 해결방안을 찾고 미래 도정을 이끌어갈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10 살맛나는 부자경북 만들기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제안공모는 농어촌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예산절감, 에너지 절약 등 부자경북 실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3월부터 6월 15일까지 도민과 도·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 홈페이지 상상제안방(www.gb.go.kr), 국민신문고 국민제안(www.epeople.go.kr) 등 인터넷, 우편 및 FAX를 통해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경제(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평가하여 1차 실무심사위원회와 2차 제안심사위원회 및 관련 전문가 의견을 거쳐 심사 등급과 시상금이 결정되며, 입상작은 오는 7월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에서 채택된 우수제안은 시상등급에 따라 최고 8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받게 되며 경상북도 대표 제안으로 선정, 연말에 개최 예정인 행정안전부 전국대회에 출품되어 전국시도에서 제출된 우수제안들과 겨루게 된다.

경북도 인재양성과 관계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도정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정책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경제위기 극복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공모 기간이 끝난 뒤에도 12월까지 상시로 제안을 접수하여 300만 도민과 도·시군 공무원의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인재양성과
담당자 김동주
053-95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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