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선진 ‘마리나항만’ 벤치마킹을 위한 해외견학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국토해양부 ‘제1차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2010년~2019)’이 확정됨에 따라 울주 진하, 동구 일산마리나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선진 마리나항 벤치마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울산시와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된 동구, 울주군 관계공무원 등이 뉴질랜드(오클랜드), 오스트레일리아(골드코스트, 시드니)를 방문한다.

벤치마킹 대상은 오클랜드 웨스트해븐마리나, 골드코스트 센츄리코브마리나, 마리나 미라지 등 3곳이다.

참가자들은 이들 마리나항만의 기본현황, 경관과 환경보전에 관한 사항,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시설 사용료의 요율 및 징수방법에 관한 사항, 마리나항만의 관리·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수집할 계획이다.

특히 호주 퀸스랜드 주 정부와의 간담회를 마련, 주 정부의 마리나 현황과 추진시책을 안내 받고 울산시 진하 마리나항만 개발계획에 대한 발표 및 투자유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역사문화를 연계한 가족단위의 휴양·휴식형 및 바이어 등의 휴식과 비즈니스를 겸비할 수 있는 마리나항 개발계획을 목표로 이번 선진 마리나항만 벤치마킹을 기초로 진하·일산항에 대하여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항만수산과
052-229-298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