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중기청, 분기별 구인-구직 만남의 장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 김동선)은 청년실업난 해소 및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를 위해 지방중기청 주관으로 분기별로 ‘구인-구직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로 하였음

매 분기 마지막 주를 ‘중소기업과 구직자간 만남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금년말까지 약 3,000명 가량을 현장에서 직접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을 구축 나갈 계획임

구인-구직 만남의 장이 실질적인 취업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가급적 지방중기청 청사를 활용하여 개최하고, 대학축제기간(5∼6월), 중소기업 주간행사(5월), 기술인재대전(11월) 등과 연계할 예정임

우선 3∼5월에 개최되는 만남의 장에서는 22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청년미취업자, 북한이탈주민 등 825명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함

현재 중소기업청에서는 청년구직자 등의 취업 촉진을 위해 지역별로 지방중기청장을 단장으로 교육청, 지자체, 경제단체 등이 공동 참여하는 ‘취업대책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취업대책단을 통해 발굴된 중소기업 채용수요와 구직자를 매칭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업종별, 직종별 만남의 장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임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인력지원과
주무관 이지호
042-481-4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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