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도전 잉글리쉬 UP’ 발표회 및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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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0-03-29 10:12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지난 27일 SK텔레콤 수펙스 홀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인 ‘도전! 잉글리쉬 Up’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전 잉글리쉬 Up’은 경제 형편으로 영어교육 기회를 갖지 못한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SK텔레콤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이경림, www.busrugy.or.kr) 가 2007년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도전 잉글리쉬 Up’은 1318 세대들의 단순한 영어 학습 지원이 아니라 스스로 영어학습을 계획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학습지도 및 지속적인 멘토링과 함께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수혜 학생이 목표를 달성할 경우, 방학기간을 이용한 해외 어학연수까지 제공해 지난 2009년까지 총 20명의 학생들이 해외 연수의 기회를 얻었다.

이 날 발표회는 ‘도전 잉글리쉬 Up’ 2009년 장학생 55명이 1년 간 갈고 닦은 영어실력을 보여주는 발표회에 이어 우수장학생과 우수 멘토를 시상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3명이 우수 멘토로, 6명이 1318 해피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1318 해피존 장학생으로 선발된 6명은 대학 입학 등록금을 전액 지원받게 된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박찬규(가명, 20)는 “’도전 잉글리쉬 Up’ 프로그램과 멘토 선생님 덕분에 영어를 친근하게 느끼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대학에서도 영어실력이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전 잉글리쉬 Up’ 프로그램은 SK텔레콤 직원들이 모은 ‘해피 챌린지 펀드’(Happy Challenge Fund)으로 운영된다. ‘해피 챌린지 펀드’란 SK텔레콤 직원들이 스스로 설정한 영어실력 향상, 금연, 다이어트의 목표 달성에 실패한 경우 기부하기로 한 금액이 모태가 되어 2007년 2월 처음 만들어진 기금이다.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영어학습 지원이라는 기금의 취지가 알려지자 외부 강연료 및 승진 축하화분 판매수익금 등 SK텔레콤 직원들의 다양한 참여가 이어져 2009년 동안 약 1,700만원이 모였고, 지금까지 총 약 2억원이 ‘해피 챌린지 펀드’로 지원되었다. 이 기금을 통해 2010년 1학기에도 99명의 예비 장학생을 선발, 운영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박용주 CSR그룹장은 "’도전 잉글리쉬 Up’ 프로그램을 통해 1318 해피존의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영어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SK텔레콤도 노력하겠다”며, “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해피 챌린지 펀드가 1318해피존 청소년들의 꿈에 날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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