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G-20 정상회의 심벌 및 슬로건 공모

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 직속 G-20 준비위원회(위원장 사공일)는 29일 서울 G-20 정상회의의 심벌 및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3.29~5.7이고 접수는 다음달 5일부터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선자는 5.14 발표한다.

작품 접수는 준비위원회 홈페이지(www.seoulsummit.kr/contest)나 우편으로도 가능하다(서울 강남 사서함 1473호 서울 G-20 정상회의 심벌 및 슬로건 공모전 운영사무국).

이번 공모는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어 나갈 서울 G-20 정상회의의 상징을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공모전에서 당선된 심벌 및 슬로건은 ‘서울 G-20 정상회의’의 공식 심벌 및 슬로건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선자들에게는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위원장상,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행정안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상금이 수여되고, 위원장상 수상자들에 한해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장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홍보기획국
전광우 기획총괄과장
398-9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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