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 컴볼트 스냅프로텍트와 델 이퀄로직 통합 발표

- 최신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통해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어플리케이션-인식 스냅샷 관리 제공

- Dell Power Vault 이용자에게 안정적인 보안, 비용 절감 등 제공케 해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인 컴볼트 코리아(지사장 권오규, www.comvault.com/kr)는 데이터 보호의 자동화 및 단순화, 신속한 복구 등을 위해 심파나 v8 소프트웨어의 확장 구성 요소인 스냅샷 백업 프로텍션 클라이언트를 출시했다. 델 파워볼트 DL2100 어플라이언스에서 사용되는 컴볼트 심파나 스냅프로텍트 기술은 iSCSI SAN의 델 이퀄로직 PS시리즈 제품군에서의 스냅샷 기술 통제를 위해 데이터 보호 정책을 효과적으로 통합했다. 애플리케이션 스냅샷은 서비스 수준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신속한 복구의 제공과 동시에 사본을 계층별로 자동 구분, DL2100이나 스토리지 클라우드 엔드 포인트의 비용을 절감시킨다.

고객들은 특별한 설정이나 복잡한 설정 없이도 단일 엔드-투-엔드 정책을 이퀄로직 스냅샷과 애플리케이션을 인식하는 심파나 소프트웨어 에이전트에 적용,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SLA 전송의 향상, 내부 IT비용의 절감, 추가적인 백업 윈도우 생산 방지 등이 가능하다.

스냅프로텍트 정책은 델 이퀄로직 스냅샷의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파일 시스템의 신속한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는 원-패스 백업과 원-클릭 복구 기능은 스토리지 볼륨 전체, 애플리케이션, 주요 폴더나 파일 그룹의 저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심파나 소프트웨어의 오프라인 마이닝 도구는 메시지, 문서, 액티브 디렉토리 컴포넌트를 데이터베이스 스냅샷 사본으로부터 선택, 지원할 수 있다.

이퀄로직 PS시리즈를 위한 컴볼트 스냅프로텍트 이네이블러의 기능은 신규와 기존 고객 모두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SQL서버, 오라클, 윈도우스, 리눅스, 유닉스 파일 시스템 환경에 대한 향상된 보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자동화 스토리지 정책은 장기 보관을 위해 중복제거를 거친 디스크, 테이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2차적 보호를 제공, 데이터와 컴플라이언스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한다.

고객들은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통해 원하는 데이터 보호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다. 자동 설정과 디스크 프로비저닝 기능을 가진 델 파워볼트 DL2100는 델 이퀄로직에 보관되어 있는 주요 데이터와 효과적으로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컴볼트는 최근 발표한 심파나 클라우드 스포리지 커넥터를 통해 엔드-투-엔드 데이터보호 혜택을 델 파워볼트 DL2100로까지 확장했다. 이를 통해, 컴볼트는 델 파워볼트 고객들이 백업, 데이터 아카이빙, 테이프 스토리지 계층에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효율적인 비용의 공개/비공개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모든 스토리지 계층에 적용 가능한 신속하고 단순한 데이터 백업, 관리, 복구

자동화 정책과 API통합은 델과 컴볼트의 제휴를 통해 가능해졌다. 사용자들은 전통적으로 복잡했던 실행기능, 애플리케이션 구조 설정, 만료된 스냅샷 등이 제거된 옵션에서 이퀄로직 스냅샷 옵션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또,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 세트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중앙 관리 콘솔의 파일 시스템 보호 정책 등을 통해 운영 비용, 경고, 리포팅에 대한 번잡함을 최소화할 수 있다.

스토리지 정책에 기반한 엔드-투-엔드 정책은 선택된 사본을 디스크, 테이프,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이차 계층으로 간단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의 요구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비용 절감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들은 정리되지 않은 데이터가 이동할 때마다 확인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단일 접근 방식의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통해 데이터 관리와 임베디드 리포팅 기능에 대한 감사, 비용 산출, 지불 거절 리포트 등을 간소화할 수 있다.

심파나 스냅샷프로텍트 클라이언트는 스냅샷, 트랜잭션 로그, 오프라인 사본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복구할 때 요구되던 복잡성을 제거,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의 어떤 사본도 간단하게 복구할 수 있게 되었다. 신속한 복구를 위해, 사용자가 특정 시간대를 선정하면, 애플리케이션에 파일이나 데이터의 재 작성 없이도 복구를 가능하게 했다.

컴볼트만의 단일 플랫폼 아키텍쳐를 통해, 기업은 성능의 극대화와 데이터관리 비용 절감이라는 두 가지 혜택을 누랄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데이터 중복의 경우, 스냅샷 프로텍트를 통해 디스크, 테이프, 스토리지에 복사된 데이터를 수집하는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또, 데이터 암호화를 통해 기업의 기밀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컴볼트의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데이비스 웨스트는 “컴볼트와 델 이퀄로직의 스냅샷 통합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와의 통합을 통해, 어떻게 데이터관리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좋은 사례이다. 컴볼트와 델은 데이터 전체에 효과적인 애플리케이션 인식을 제공하기 위한 델 이퀄로직의 스냅 프로텍트와 API를 함께 개발했다. 또, 컴볼트의 통합 클라우드 커넥터는 델파워볼트 DL2100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스토리지 계층에 데이터 관리, 보관, 보호 등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사업부의 부사장인 데런 토마스는 “컴볼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데이터 보호의 간소화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퀄로직과 같은 델 제품군과의 통합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와 같이 유연한 백-엔드-스토리지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델과 컴볼트는 파트너십을 통해 선도적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컴볼트코리아 개요
컴볼트는 <현재 그리고 미래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라는 기업 비전 아래 고성능 데이터 보호 및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 단순화 기능을 제공하는 단일 정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컴볼트의 독보적인 단일 플랫폼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은 급증하는 데이터, 비용 및 위험 요소에 대해 이전과 다른 높은 수준의 관리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컴볼트의 솔루션은 단일 코드를 공유하며 최상의 데이터 보호, 아카이빙, 복제, 검색 및 리소스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컴볼트가 제공하는 효율성, 높은 성능, 신뢰성 및 관리 성능을 높이 평가하여 컴볼트를 선택하고 있다. 컴볼트 본사는 미국 뉴저지주 틴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볼트 클라우드 서베이: http://news.commvault.com/press/000476_CommVault_S...
컴볼트 심파나 8 소프트웨어: http://www.commvault.com/products
컴볼트 뉴스: http://news.commvault.com
컴볼트 트위터: http://twitter.com/CommVault
컴볼트 딜리셔스 페이지: http://delicious.com/commvault

웹사이트: http://www.commvault.com/kr

연락처

컴볼트 코리아
권오규 지사장, 정득현 이사
02-6007-2322~3
이메일 보내기

PR 대행사 샤우트 코리아
홍승재 팀장, 신대철
02-6250-9820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