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게임인재양성기지 교육센터 개소식

서울--(뉴스와이어)--한국콘텐츠진흥원은 3월29일(월) 중국 상주시에서 상주창의산업기지(常州市创意产业基地)와 ‘한중 게임인재양성기지(韩中游戏人才培训基地)’ 교육센터 개소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개소식 에는 상주시 창의산업기지 관리위원회 진정춘 총괄주임을 비롯해 교육생 100명과 진흥원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금번 교육센터 개소식은 한중 문화부간 게임산업 분야의 지속적 교류를 바탕으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양국의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2008년 12월 체결한 게임산업 및 문화진흥을 위한 협력 MOU에 따라, 지난 10월 상주시와 콘텐츠진흥원간 인재양성기지운영계약을 체결함에 따른 것이다.

한중 게임인재양성기지 교육센터는 게임 그래픽(80명)과 게임 프로그래밍(20명) 등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상주시 창의산업기지는 이를 위해 교육시설, 장비, 인프라 등을 지원하며 콘텐츠진흥원은게임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한국게임업체의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 창의산업기지는 중국 문화부가 유일하게 지정한 ‘국가 디지털 문화산업 시범기지’로서 게임인력양성을 위해 입주 게임업체에 사무실 무상 제공, 세금 감면, 저작권 보호 및 각종 허가권 취득 지원과 현지 유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텐츠진흥원은 동 교육센터를 기반으로 한중 게임산업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동 게임개발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최 진 사무관
02-3704-936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