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0 문화바우처사업 대폭 확대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그동안 광주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서 한국문화복지협의회의 지원으로 실시해 온 문화바우처사업을 올해부터는 시 사업으로 전환해 지난 19일부터 확대 실시하고 있다.

문화바우처사업은 광주지역 저소득층들에게 문화예술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대표 문화복지 사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009년 1억4천만원 대비 150% 가량 늘어난 3억4천6백만원으로 확대 실시된다. 수혜자도 2009년 101개 프로그램에 총 1만1천여명에 비해 1만8천명〜2만여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10문화바우처 프로그램 등록 분야도 확대됐다. 공연, 전시, 영화가 주류를 이루던 것에서 대중음악과 해외단체 국내공연(축제 포함), 도서, 음반 등으로 확대해 문화바우처 회원들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올해부터는 문화바우처 회원등록이 간소화됐다. 회원등록을 위한 증명서 제출 절차가 없어지고 주민통합서비스(ok-life)와의 연동을 통한 실시간 정회원 인증시스템으로 변화됐다.

회원들을 위한 콜센터(1588-5683, 한국문화복지협의회)를 운영해 회원등록, 공연, 장애인등록 등 문의사항을 실시간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문화예술과
사무관 정창재
062)613-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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