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29)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최저 5~17℃, 최고 22~29℃, 바다물결 1~2.5m)
어제(4.27)는 84건의 화재로 부상 1명, 409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고 각종 사고로 총 3,011건 출동하여 3,128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1,426건 발생, 전년대비 6.72%감소(인명피해 5.31%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04,291건, 전년대비 구조 5.07%감소, 구급 1.50%감소
경남 함양군 괘관산, 전북 남원, 충북 영동 : 야간산불로 진행
- 소방방재청 및 산림청, 지자체는 오늘(4.28) 대기중인 헬기34대 등을 총동원하여 일출과 동시 총력진화 계획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자치부장관)은 어제(4.27) 늦은 봄 느슨해지기 쉬운 산불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도록 전국에 특별지시
소방방재청장은 오늘(4.28. 05:00) 강원영동지방에 건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에 전행정력을 집중토록 특별 당부
소방방재청은 오늘(4.28)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재해대책의 성공적 추진과 혁신 선도부처로 거듭나기 위하여 연찬회 개최(행정자치부장관 정부혁신특강 및 재난관리혁신1년 되돌아보기 등)
건설교통부는 일본 철도사고와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오늘(4.28)부터 자체 안전점검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과학기술부는 오늘(4.28)부터 이틀간 대전 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학계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가하여 원전의 지진과 지진해일 안전성 등을 논의할 예정임
언론에서는 대기가 건조하여 전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되었으나 경남 함양 등 일부 산불은 잔불 진화중이라는 보도와 일본에서 25일은 효고현에서 열차 탈선사고로 600명가량의 사상자를 낸데 이어 26일은 이바라키현에서, 어제(4.27)는 요코하마 시에서 열차사고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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