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기술력 있는 IT기업의 육성을 위해 ‘선도기업 IT/SW 기술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선도기업 IT/SW기술상용화 지원사업은 상용화 가능한 우수 IT/SW 기술개발을 지원하며,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2억3000만원을 투입하여 소요비용의 75%, 과제당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공고일 현재 본사 소재지가 울산시인 IT기업이며, 기업당 1개의 과제만 신청이 가능하고 총 3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IT기술 전분야로 상용화 가능한 기술에 한하며, 지원조건은 지원 기업이 총 과제비의 25%를 부담하여야 하며 과제 수행완료 후 기술료를 납부하여야 한다.

사업신청서 제출은 4월 12일까지이며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내려받기는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ubsc.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지역IT 기술개발지원사업’으로 총 8억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주)네트 등 12개 지역 IT기업을 지원했다.

추진 결과 지원 기업들이 총 16개 기술과제를 개발하여 26개사에 제품을 판매, 총 69억7900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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