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총알배송권역이었던 서울, 경기와 충청권 지역에 이어 부산의 금정구, 남구, 동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서구, 수영구, 연제구, 영도구, 중구, 해운대구 등 총 14구 지역으로 확대되어 부산주민들도 도서를 주문한 날 바로 책을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부산지역 ‘총알배송서비스’는 0시부터 오전 10시 사이에 도서를 주문하면 주문 당일에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서울 수도권 인천 천안 지역은 0시부터 오전 11시 사이에, 부산 지역은 0시부터 오전 10시 사이에 도서를 주문하면 주문 당일에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2007년 9월부터 실시하여 약 2년간 계속해서 서비스 권역과 서비스 상품 종수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각 도서 상품별로 고객이 배송 받는 지역의 도착 예상일을 주문 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실제로 예스24는 총알배송 서비스 실시 초기인 2007년에 비해 매출이 매년 20%가량 성장했고, 전체주문 대비 총알배송 서비스 주문건수 비율이 서비스 시행초기 월평균 2.9%에서 현재 9.6%까지 증가해 고객들의 이용도가 3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당일배송서비스 가능한 시간대의 주문비율 또한 시행 초 18%에서 최근 29%로 10%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들이 점차 편리하고 신속한 당일배송 서비스 이용에 맞춰 주문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