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4월의 읽을 만한 책’ 선정
2010년 ‘4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는 조선시대 노비 소송을 통해 그 당시의 소송 구조와 신분제를 다룬‘나는 노비로소이다’(임상혁, 너머북스)를 비롯해, 현대문학 55주년 기념으로 박완서 등 9인의 자전적 단편 소설을 엮은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박완서 외, 현대문학), 자본주의 사회에서 찬양받는 합리적 소비의 비윤리성을 고발하고 윤리적 소비를 강조한‘윤리적 소비’(박지희 · 김유진, 메디치미디어), 오페라의 대표적 고전 열다섯 편을 일반인들의 시각에 맞춰 전혀 지루하지 않게 마치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설명을 통해 오페라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이 장면을 아시나요?(1~2)’(김동규,정혜진, 생각을담는집) 등이 선정되었다.
위원회는 문학, 역사, 아동 등 10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좋은책선정위원회를 두고, 독서 문화의 저변 확대와 양서권장을 위해 매달 ‘이달의 읽을 만한 책’을 선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pec.or.kr)의 웹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개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Public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of korea)은 전자책 출판 등에 의한 디지털 환경의 변화와 출판 시장 환경의 글로벌화에 대응하여 출판 문화 산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흥 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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