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위촉식 개최
어린이기자 10년 역사상 가장 많은 서울시내 414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1,352명의 어린이기자들은 앞으로 자신의 학교 소식과 서울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어린이 관련행사, 한강과 남산 등 서울의 문화명소 탐방, 사회 저명인사 인터뷰 등을 직접 취재하여, ‘내친구서울’ 지면을 통해 알리게 된다.
지난 2001년 3월 창간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은 타블로이드판 8면으로 매월 50만부가 발행되며, 시내 585개 초등학교와 26개 특수학교 3~6학년 어린이들에게 1인 1부씩 전달되고 있다.
서울의 역사와 문화, 서울시에서 하는 일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전달하고 있는 ‘내친구서울’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내 고향 서울 바로알기는 물론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꿈나무로서의 자부심 고취 등에 기여하고 있다.
장래희망이 기자라는 이종호(시흥초 6년) 어린이는 “내친구서울은 다른 신문과 달리 우리 친구들이 직접 기사를 쓰기 때문에 더 친밀하게 느껴진다”며 “한 해 동안의 기자 활동이 제 꿈을 이루는데 아주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어린이기자로 위촉된 김윤진(홍은초 6년) 기자는 “내친구서울을 통해 서울의 아름다움과 멋진 명소를 새롭게 알게 되는 등 내가 살고 있는 서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열심히 어린이기자 활동을 하게 되면 다른 학교 친구도 사귈 수 있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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