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을 5월 1일부터 조정시행 된다고 밝혔다.

변경된 시간은 출근시간대에 30분이 앞당겨진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이며 오후에는 30분이 늦어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이다. 대전지역의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총 5개 구간으로 계룡로는 서대전 4가에서 유성 4가까지(9.5㎞), 계백로는 서대전 4가에서 가수원 4가까지(5.6㎞) 동서로는 대전 톨게이트에서 용전 4가까지(1.76㎞) 삼성로는 대전역에서 오정농수산시장 5가까지(3.5㎞) 가장로는 용문 4가에서 도마 4가까지(3.3㎞)이다.

이번 버스전용차로제 운영시간 변경은 일부구간(가장로)의 운영시간이 일정치 않고, 차량증가, 직장인 조기출근과 근무시간 조정 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관련단체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정했다. 특히 이번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조정으로 단속되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이번 조정으로 교통소통 향상과 시내버스의 정시성 확보 및 운행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버스전용차로제 위반시 5만원(승용, 6인이하 승합, 4.5톤미만 화물)과 6만원(7인이상 승합, 4.5톤이상 화물)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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