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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05-04-28 09:56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유휴 자원의 재활용과 시민·사회단체 활동 지원 목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컴퓨터 나눠쓰기』 운동의 일환으로, 28일 오전 컴퓨터 700대를 시민사회단체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컴퓨터 나눠쓰기』 운동은 열린우리당 유승희 의원이 제안한 기업-사회단체 간 연계 프로그램으로서, 기업이 정기적으로 사무용 컴퓨터를 교체할 때마다 발생되는 유휴 컴퓨터의 재활용 및 무보수 저예산으로 운영되는 시민 사회단체의 원활한 사무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증된 컴퓨터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여성재단, 환경재단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컴퓨터의 사용을 원하는 시민단체나 사회단체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홈페이지(www.civilnet.net)를 통해 29일부터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열린우리당 유승희 의원을 비롯, SK텔레콤 조중래 홍보실장, 이형희 CR전략실장, 박상증·이강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한국여성재단 강경희 사무총장, 환경재단 이미경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SK텔레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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