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웃음이 한가득, 자전거 안전 생활’ 책자 발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시장 박성효)는 올바른 자전거 교통안전 의식 및 이용습관 함양을 위해 ‘자전거 안전생활은 이렇게 합시다’ 책자를 발간하여 관내 각급 학교에 배부하고 시민 자전거 교육장에 비치한다.

이 책자는 ‘웃음이 한가득, 자전거 안전생활은 우리에게 건강한 웃음을 줍니다’라는 슬로건에 ▲자전거 구조 ▲자전거 타는 법 ▲자전거 타기 전에 지킬 규칙 ▲자전거 탈 때 지킬 규칙 ▲도로에서 안전한 자전거 생활 등 자전거이용 초보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천인 자전거 타기가 사회적 관심 증대로 최근 자전거 이용자가 확연히 증가되면서 자전거 이용활성화가 탄력받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전거 안전 문화 정착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전거 도로 안내지도 제작 등 자전거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에 자전거 안전장구 보급 운동 전개 등 시민이 공감하는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여 자전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명품도시, 대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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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건설도로과
김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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