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음식점 제공 물종이류 위생 ‘양호’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내 음식점에서 물수건 대용으로 손세척에 사용하는 물종이류 위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에 따르면, 비위생적인 물종이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음식점에서 제공되고 있는 물종이류중 영업신고된 제품 18건을 수거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현재 광주지역 음식점에서는 적법하게 영업신고를 하고 자가품질 검사를 거쳐 물종이류 규격기준을 갖춘 1인용 포장제품과 두루마리 위생종이를 구입해 음식점에서 1인용씩 뜯어 물을 적셔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물종이류의 규격기준 : 형광증백제 불검출, 일반세균 2,500/g이하, 대장균 음성)

시 관계자는 “음식점에서 물수건 대용으로 물종이류를 손님들에게 제공할 때는 적법하게 영업신고를 하고 제품명, 제조 업소명, 소재지, 전화번호, 제조년월일, 제조업 신고번호, 중량 등 표시기준을 준수한 제품을 구입해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보건위생과
사무관 송정자
062)613-333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