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외무고등고시 특수외국어 능통자 선발 예정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2011년도 외무고등고시(이하 외무고시)에서 종전의 영어능통자 이외에 아랍어 능통자와 러시아어 능통자를 각각 1명씩 선발하기로 하였다.

※ ‘09.9.10 ‘공무원 임용시험령’개정

특수외국어 능통자 선발시험은 일반 외무고시와 동일하게 치루어질 예정이나, 제 2차 시험에서 일반 외무고시와 달리 해당 외국어를 필수과목(100점 만점)으로 하고, 영어를 필수 선택과목(50점 만점)으로 하며, 해당 외국어에 대해서는 원어민과의 회화 시험이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100점 만점 중 50점 배점)

※ 제2차시험의 필수과목 만점은 100점, 선택과목 만점은 50점임.
※ 특수외국어 능통자 분야 응시자는 2차시험에서 국제정치학, 국제법, 경제학 답안을 국문으로 작성하고, 2차시험 직후 해당 특수외국어에 대한 회화시험 별도 실시
※ 2011년도 외무고시 구체 선발인원 및 내용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go.kr)에서 2011.1.1 <국가공무원 임용시험 계획> 을 통해 공고 예정.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인사기획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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