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이는 공공기관 및 청소년 단체와 함께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정책과 진취적인 기상 및 호연지기 정신을 심어주는데 목적이 있다. 16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청소년의 달” 행사는 토론·발표 및 문화예술 축제, 수련·체험활동 등 6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5월 한달동안 관내일원에서 개최되며 소년유해사이트 추방운동 등 법국민적인 청소년 선도, 보호도 실시된다.
문화·예술축제로는 침산동의 청소년수련 마을에서 청소년사생대회와 대흥동 중구청소년문화마당에서 5월 매주 수·금요일 오후 8시부터 “청소년야외소극장”을 운영하는 등 25개 행사로 꾸며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정보·통신 과학체험활동으로는 엑스포과학공원에서 봄 엑스포 사이언스 캠프와 도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컴퓨터 경진대회 등 5개 행사가 개최되며 체육(수련)활동으로는 샘머리공원에서 레포츠 경기와 엑스포 남문광장에서 길거리 농구대회 등 7개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금년 들어 20세가 되어 성년이 되는(85년생) 청소년을 위해 16일 오전 10시에 대전여상 강당에서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며 5개 자치구별로 성년식을 개최된다.
한편, 「청소년의 달」기념행사는 5. 21(토) 오후2시30분에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년 및 일반시민 2,0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있을 계획이며 이날 행사에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청소년공연이 열린다. 모범청소년을 17명을 발굴하여 청소년 대상을 시상 하며, 가정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솔선한 19명 청소년에게 효행, 선행·봉사 부문으로 표창과 장학금을(1백만원) 수여한다.
이번 청소년의 달 행사에 범시민 축제분위기가 되도록 각 기관 및 단체의 운동시설과 문화시설 등에 대해 무료 개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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