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재생불량빈혈’ 어린이 지원
이렇게 희귀난치성질환인 재생불량빈혈로 진단받는 국내아동은 연 48.6명. 중증의 경우 치명적인 질환이 될 수 있지만 이식 또는 면역억제치료로 약80~90% 완치가 가능하다. 이식 후 높은 완치율을 보이는 질병으로써 이식비만 있다면 많은 아이들이 완쾌가 가능하지만, 고액의 치료비 부담은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감과 치료의지 저하에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돕고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현)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2008년부터 이어져온 재생불량빈혈 어린이의 이식비지원은 2010년에도 1억원의 기부로 이어졌으며, 이 자원으로 인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써 웃음을 되찾고 있다.
송민호(가명) 환자의 보호자는 “겨우 안정되어 퇴원할 수 있겠다는 부푼 꿈을 가진지 5일 만에 병원으로 재입원을 했을 땐, 더 이상 빚질 곳도, 의지할 곳도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랬던 우리 가족에게 다시 해낼 수 있다는 완치의 꿈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애보장’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영업 중인 생명보험사들이 공동으로 기금을 출연하여 설립한 재단으로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 및 재생불량빈혈 지원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www.kclf.org / 02-766-7671(代)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공헌 방향과 ESG 사업을 협력하여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clf.org
연락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후원개발팀
이나연 사회복지사
02-766-7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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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